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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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첫 메달은 태권도…금2 은3 동6, 종합 3위로 출발

한국 대표팀이 대회 첫 날 메달 총 10개를 획득했다. 첫 메달과 첫 금메달은 모두 ‘국기’ 태권도에서 나왔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19일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를 시작했다. 한국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 등 메달 총 11개를 따내 종합 3위로 대회를 출발했다. 중국이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로 첫 날부터 종합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일본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로 2위에 자리했다. 북한은 은메달 1개(레슬링 남자 자유형 57㎏급 강금성)로 12위에 올랐다. 한국의 첫 메달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선을 보이는 태권도 품새에서 나왔다. 윤지혜(21·한국체대)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윤지혜는 4강에서 8.400을 얻어 8.520점을 확보한 데피아 로스마니아르(인도네시아)에게 패했다. 금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윤지혜는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리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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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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