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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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차이나머니, 해외자산 매각 중...안방그룹, 미 15개 고급호텔 일괄처분 중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중국 ‘보험재벌’ 안방(安邦)그룹이 미국의 고급 호텔들을 일괄 처분하려고 한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안방그룹이 미국 내 15개 호화 호텔을 일괄 매각하기로 하고 매수자를 물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호텔은 모두 세계 최대 사모펀드인 블랙스톤을 통해 2016년 55억 달러(1조1850억원)에 매입한 부동산이다. 안방그룹의 매각 목록에는 뉴욕 맨해튼의 랜드마크인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WSJ은 전했다. 앞서 WSJ는 지난 2월 안방그룹이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 인근의 에식스 하우스 호텔, 와이오밍 잭슨홀의 포시즌스 호텔, 시카고와 마이애미의 인터콘티넨털 호텔 등에 대한 개별 매각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안방그룹은 자금을 더 빨리 조달하기 위해 15개 호텔 전체를 매각하기로 했다고 WSJ는 전했다. 안방그룹은 거래 금액이 워낙 크기 때문에 일부 국부펀드 및 초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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