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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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태극기는 거꾸로·오성홍기 추락…국기 게양 말썽

태극기는 거꾸로 걸렸고, 중국의 오성홍기는 뚝 떨어졌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수영경기가 열린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수영장에서 연이어 벌어진 사건 이다. 값진 성과를 낸 선수가 기쁨을 만끽하고, 팬들은 자국 선수가 거둔 승리를 축하해야 할 시상식에서 국기 문제 로 야유가 나왔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시상식 도중 국기게양대가 고장 나 국기가 떨어지자, 관계자들이 서둘러 장치를 손보고 있다.남자 자유형 200m 시상식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중국이 자랑하는 수영 스타 쑨양은 1분45초43으로 우승했다. 경기 뒤 눈물을 흘리며 감격하기도 했다. 숨을 고르고 시상대 가장 위에 오른 쑨양은 오성홍기를 바라보며 감격에 젖었다. 중국의 국가가 나오자 GBK 수영장을 찾은 중국팬들의 합창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곧 중국 팬들의 분노를 쏟아냈다. 일본 팬도 술렁였다. 오성홍기 2개(금, 동)와 일장기 1개(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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