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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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인턴십·동아리… 다양한 경험 통해 꿈과 가까워졌죠

김주현(18)양은 국제기구 전문가가 꿈이다. 어려서부터 국제 관계에 관심이 컸던 그는 보다 넓은 세상에서 공부하고자 고교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곧장 영국 유학길에 올랐다. 대다수 유학생이 고교 입학 전 유학을 선택한다는 점과 비교하면 다소 늦은 결정이었지만, 걱정이나 망설임 따윈 없었다. 오히려 가서 이루고자 하는 바를 분명하게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였을까. 지난 6월 EF국제사립학교 영국 옥스퍼드 캠퍼스를 졸업한 그는 지난 16일 영국 런던 킹스칼리지(King s College London)로부터 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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