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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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패션은 품위를 드러내는 것… 유행과는 달라야 하죠

패션계에서 거물은 느닷없이 등장하곤 한다. 개성 넘치는 취향을 지닌 숨은 진주가 낡은 브랜드 이미지를 전복하는 곳이 패션계다. 대만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 리처드 셰이(Hsieh·29)는 한 술 더 뜬다. 아시아 패션 불모지로 꼽혔던 대만을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도시로 바꿔놓은 아시아 남성 패션의 교과서 로 불리니 말이다.2013년 타이베이에 문을 연 편집숍 네.센스(Ne.Sense) 를 비롯해 2년 뒤 런칭한 자신의 디자이너 브랜드 니세서티 센스(Necessity Sense) 가 해외 유명 스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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