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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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몸싸움

〈제5보〉(60~75)=셰얼하오는 내달, 즉 9월에 만 20세가 된다. 올해 초 그는 10대의 몸으로 LG배서 파죽지세의 진격 끝에 첫 세계 제패에 성공했었다. 이야마와의 결승을 포함해 우승하기까지 그가 보여주었던 파워는 무시무시했다. 특히 공격을 통해 실리를 챙기는 수읽기 실력은 독보적 경지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셰얼하오가 앞으로 중국 대륙을 통일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다. 대등한 실력의 또래 강자들이 워낙 많기 때문.흑이 ▲로 끊으면서 몸싸움은 잦아들기는커녕 확산돼 간다. 일단 60으로 때린 수는 당연. 여기서 흑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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