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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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0 days ago

박항서 ‘꽃길’… 베트남, 축구 D조 일본도 눌러

‘박항서 돌풍’이 사무라이저팬 일본도 무너뜨렸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19일 인도네시아 위바와 무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남자축구 D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전반 3분 응우옌 꽝하이(21)의 골을 끝까지 지켜 일본을 1-0으로 제압했다. 23세 이하 대표팀 간의 경기이긴 하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102위 베트남이 55위 일본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조별 예선 3경기에서 전승을 거둔 베트남은 조 1위로 16강에 직행했다. 베트남은 파키스탄에 3-0으로, 네팔에 2-0으로 승리했다. 조별 예선에서 단 한 점도 내주지 않는 철벽수비도 보여줬다. 아시아경기에서 3번 연속 16강 토너먼트에 오른 베트남은 이제 B, E, F조의 3위 중 한 팀과 8강 주인을 가린다. 베트남은 아시아경기 사상 첫 8강에 도전한다. 베트남은 1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수확한 ‘준우승 신화’가 요행이 아니었음을 이번 대회에서도 입증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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