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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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바스켓퀸’ 정선민이 본 北 로숙영 “공격 타고나, 그러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에서 북한의 로숙영(25)이 단연 화제다. 182㎝의 포워드 로숙영은 인도네시아, 대만과의 조별리그 2경기에서 평균 27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종횡무진 활약했다. 2경기에서 모두 단일팀 최다 득점자다. 연장 끝에 패한 대만전에서는 홀로 32점을 몰아치는 무서움을 보여줬다. 장신선수가 부족한 어려운 상황에서 로숙영은 포스트업과 돌파, 슈팅, 스텝 등 안정적인 기술로 상대를 공략했다. 동료를 살리는 패스 능력까지 겸비해 일당백이나 다름없다. ‘바스켓 퀸’ 정선민(44)의 눈에 로숙영은 어떻게 보였을까. 정선민 신한은행 코치는 20일 “대만과의 경기를 특히 유심히 봤다. 우선 일대일 능력과 순간 판단력, 득점력이 타고난 선수처럼 보였다. 개인기와 득점력이 매우 좋았다”고 평가했다. 로숙영은 지난해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에서 경기당 20.2점으로 득점왕에 올랐다. 검증된 득점기계다. 앞서 이병완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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