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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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검찰, 재판거래 의혹 이규진 前 양형위 상임위원 압수수색

양승태 전임 대법원장 시절 이른바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법관사찰과 재판거래 의혹에 연루됐다는 이규진(56)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의 서울고등법원 사무실과 주거지에 대해 20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신봉수)는 이날 오전 서울법원종합청사에 있는 이 전 상임위원의 사무실과 주거지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업무일지 등을 확보했다. 최모(46) 전 헌법재판소 파견 판사의 서울중앙지법 사무실에 대해서도 압수수색했다.검찰은 이 전 상임위원이 양승태 대법원 에서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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