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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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3 month ago

성실파 이재성의 식을 줄 모르는 투혼

이재성은 부지런히 뛴다. 개인기는 현란하지 않지만 공을 빼앗기지 않는다. 영리하기 때문이다. 분데스리가 2부 홀슈타인 킬의 간판 이재성(26)이 20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그륀발데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2018~2019시즌 DFB 포칼 1라운드 1860 뮌헨(3부)과 원정경기에서 도움주기를 기록하며 팀의 3-1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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