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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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119 소방차도 안전점검

연쇄 차량 화재사고로 논란을 빚고 있는 BMW 디젤 엔진 리콜(결함 시정)이 시작된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BMW 공식서비스 센터에서 119소방서 기증된 BMW 차량이 안전점검을 받고 있다. BMW코리아는 이번 리콜에서 주행 중 엔진 화재의 원인으로 지목한 배기가스 재순환장치(EGR) 쿨러와 밸브를 개선 부품으로 교체하고 EGR 파이프를 청소(클리닝)할 예정이다. 리콜 대상은 2011∼2016년 사이 생산된 520d 등 42개 디젤 차종 10만6천317대다. 사진=박범준 기자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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