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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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하림 올해 대미 삼계탕 수출 300만 달러 목표 달성 무난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은 올해 미국에 수출한 하림 삼계탕이 6월 기준 155만달러(252t)에 이른다고 20일 밝혔다. 하림은 이같은 추세라면 올 연말 300만 달러 수출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은 삼계탕 최대 수입국이며 하림은 지난해 274만6000달러를 수출했다. 하림은 2014년 7월 말 미국 검역당국의 수출 허가를 받고 국내 축산물 최초로 삼계탕 대미 수출을 시작했다. 하림이 수출하는 삼계탕 제품은 삼계탕 본연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 직후 급속 동결해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냉동 제품인 즉석 삼계탕 과 상온에서 보관이 가능한 레토르트 제품 고향 삼계탕 등 2종이다. 대미 축산물 수출 1호 제품 인 하림 삼계탕은 미국 시장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70% 가까운 점유율을 유지해왔다. 지난 4년간 하림 삼계탕의 대미 누적 수출량은 930만 달러(1513t)에 이른다. 하림은 삼계탕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와 연계한 판촉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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