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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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아시안게임] 좌초한 한국 승마…20년 마장마술 패권 못 지켰다

어쩌면 예견된 수순이었는지도 모른다.흔들리던 한국 승마가 20년 동안 지켜온 아시아 마장마술 정상에서 내려왔다.김혁(23경남승마협회), 김균섭(37인천체육회), 김춘필(40발리오스승마단), 남동헌(30모나미승마단)이 출전한 마장마술 대표팀은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승마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일본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은메달도 뛰어난 성적이지만, 마장마술 단체전은 한국이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모르다시피 한 종목인 점을 고려하면 짙은 아쉬움이 남는다.첫선을 보인 1986년 서울 대회에서 우승한 한국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에서 일본에 밀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하지만 이후 1998년 방콕 대회부턴 패권을 놓친 적이 없었다. 1986년부터 2014 인천 대회까지 7번 중 6번 우승을 차지한 절대 강자였다.첫 대회부터 2006년 도하 대회까지 연속 출전해 영광을 이끈 서정균을 필두로 2회 연속 2관왕 최준상(2002 부산2006 도하),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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