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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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여자 배드민턴, 40년만에 단체전 노메달 충격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을 빈손으로 마쳤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이스토라 경기장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여자 단체 8강전에서 게임스코어 1-3으로 패했다. 세대교체의 후폭풍 속에서도 여자 단체전만큼은 메달권 진입이 기대됐지만 인도네시아에 덜미를 잡히면서 중도 탈락했다. 한국이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에서 메달권에 진입하지 못한 것은 1978년 방콕 대회 이후 40년 만이다. 대회마다 최소 동메달을 목에 걸며 메달 행진을 계속했지만 자카르타에서 그 맥이 끊겼다. 1단식 주자 성지현(27·인천국제공항)이 그레고리 마리스카 툰중에게 세트스코어 1-2(13-21 21-8 18-21)로 져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세계랭킹 9위 성지현은 22위의 툰중을 맞아 첫 세트를 허무하게 내줬다. 2세트를 잡긴 했지만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툰중에게 3세트를 다시 빼앗겼다. 믿었던 여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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