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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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과천 서울대공원 토막시신 1차 부검 결과 공구로 절단…사인 불명

아시아투데이 맹성규 기자 =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사건의 50대 남성 시신은 불상의 ‘공구’에 의해 절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A씨(51)의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차 부검 구두 소견을 통보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국과수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부검을 진행했다. 국과수 관계자는 “정확한 사인은 목졸림 흔적이나 약독물 중독 여부 등을 정밀 감정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시신의 목 부위와 다리 부위 절단 도구도 아직 명확하지 않고, 얼굴과 어깨에 있는 훼손 흔적은 사후 손상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정확한 사인과 사망날짜는 추가 조사를 거쳐 2주 후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휴대전화 통역 내역 분석을 통해 A씨가 이달 10일 전후 살해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은 A씨와 연락한 주변인들을 상대로 탐문 조사를 벌이면서 용의자를 특정하기 위해 사건 현장 인근의 폐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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