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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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여야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를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여야는 20일 금강산에서 진행된 이산가족 상봉 재개를 환영하며 하루빨리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당 회의에서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통일부에 등록된 이산가족의 절반만 살아계신 상황인데다 그마저도 고령이 대부분”이라며 “이산가족 상봉의 정례화 위한 남북 모두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관석 최고위원은 “남북이산가족 상봉을 상시화하려면 4·27 판문점 선언에 대한 국회비준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면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4·27 판문점 선언 국회비준에 동의해달라”고 촉구했다. 윤 위원은 “국회비준을 처리하면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정례화되고 비핵화도 더 신속히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공식 석상에서 이산가족 상봉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다만 윤영석 수석 대변인은 지난 19일 논평을 통해 “이산가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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