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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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제주도의회, 고희범·양윤경 행정시장 ‘적합’ 의견

[제주=좌승훈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김희현)는 20일 민선 7기 원희룡 제주도정의 첫 행정시장에 내정된 고희범 제주시장 후보자와 양윤경 서귀포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결과 모두 적격 판단을 내렸다. 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는 지난 17일 고희범 후보자에 이어 20일 양윤경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하고 최종 적격 취지의 청문심사보고서를 채택했다. 인사청문특별위는 우선 고희범 제주시장 예정자에 대해 “행정 경험이 전무하고 제주시 노형동 타운하우스 건립 과정, 농지법 위반 등 문제가 있지만, 한겨레신문 사장과 에너지재단 사무총장을 역임하면서 리더 역할에 대한 이해가 높고, 에너지 분야 올림픽으로 불리는 2013년 세계에너지총회 유치 등을 통해 능력을 입증했다”면서 “제주시가 가진 교통 쓰레기 등 현안을 적극 해결하고, 제주시 발전을 위한 역량과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 평가했다. 양윤경 서귀포시장 예정자에 대해서도 행정 경험이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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