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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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태권도 김태훈, 아시안게임 2연패… 가장 큰 목표는 올림픽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한 김태훈(24·수원시청)이 2020 도쿄올림픽을 정조준했다.김태훈은 20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58㎏ 결승전에서 플라토프 니야즈(우즈베키스탄)를 24-6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결승 내내 노련한 경기를 펼친 김태훈은 아시안게임 2연패에 성공했다. 2016 리우올림픽에서 동메달에 그친 아쉬움을 씻어냈다.김태훈은 이번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따내 기쁘다. 내 뒤에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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