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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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종합] 실제 익수자 구조 김수로→유라 바다경찰 임무중 최고의 긴장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바다 경찰 임무 중 최고로 긴장한 순간 20일 방송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바다경찰 에서 멤버들이 해양경찰 근무 2일 차에 돌입하며 실제 익수자 사고에 투입됐다. 근무 첫날 밤. 역대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하는 숙소를 배정받은 바다경찰 멤버들은 환호했다. 특히 곽시양은 집에서 콩국수 재료와 과일을 싸와 곽엄마 의 애칭을 얻었다. 배우 조재윤은 평소 칼 쓰는 일을 좋아한다 며 참치 계란 간장 볶음밥을 맛깔나게 준비했다. 푸짐한 한상을 차려 먹은 바다경찰 멤버들은 한캔의 맥주로 하루의 피곤함을 씻었다. 다음날 새벽 출근 조로 배정받은 곽시양과 조재윤은 새벽 4시30분에 출근했다. 출근한 두 사람이 찾은 곳은 새벽 경매가 이뤄지는 어시장. 곽시양은 치안을 담당하는게 해양 경찰인줄 알았는데 시민들에게 인간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웠다 고 말했고, 조재윤은 어민들의 생계도 돌아보는 해양경찰의 업무에 감탄했다. 앞으로 고등어 한마리를 사더라도 감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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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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