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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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4 month ago

[한국 키르기스스탄 전반]세밀함 떨어진 치킨게임 , 슈팅수 14-0 압도에도 0-0

치킨게임 이었다. 그러나 세밀함이 떨어졌다. 김학범호가 20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조별리그 E조 최종전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이날 김학범 감독은 수비 형태를 스리백에서 포백으로 전환했다. 좀 더 공격력을 높이려는 모습이었다. 김진야(인천)김민재(전북) 정태욱(제주) 김문환(부산)으로 구성된 포백 활용은 이번 대회 처음이었다. 앞선 바레인전과 말레이시아전에선 스리백을 사용했다. 그러나 말레이시아에 1대2로 패하는 반둥 쇼크 를 당한 뒤 김 감독은 절체절명의 최종전에서 포백 전환을 택했다. 김 감독은 총력전을 예고했다. 아시안게임 최고 스타 손흥민(토트넘)와 황의조(감바 오사카), 세 장의 와일드카드 중 두 장을 꺼내 들었다. 여기에 나상호(광주)까지 선발 출전시켜 골 결정력을 높였다. 예상대로였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대놓고 선수비 후역습 전략을 편 키르기스스탄에 한 수 위 전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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