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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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4 month ago

[AG]소름돋는 막판 스퍼트, 강지석 男배영 50m 값진 銅 획득

소름 돋는 막판 스퍼트였다. 강지석(24·전주시청)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50m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강지석은 20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종목 둘째날 남자 배영 50m 결선에서 25초17을 기록, 8명 중 3번째로 결승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강지석은 대한민국 배영 50m 역사상 첫 메달 획득하는 기쁨을 맛봤다. 금메달은 예상대로 아시아랭킹 1위 슈 지아위(중국·24초75)가 차지했고, 2위는 일본의 이리에 료스케(24초88)가 따냈다. 예선보다 좋은 기록이었다. 강지석는 이주호(23·아산시청)와 함께 예선 4조에서 물살을 갈랐다. 강지석은 25초67을 기록, 조 1위를 차지했다. 총 38명 중 4위에 올라 8명이 겨루는 결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결선 6번 레인에서 물살을 젖힌 강지석은 다소 스타트가 늦었다. 그러나 강력한 막판 스퍼트를 펼치며 일본의 이리에 료스케를 비롯해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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