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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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4 month ago

[한국 키르기스스탄]역시 해결사는 손흥민이었다

역시 해결사는 손샤인 손흥민(26·토트넘)이었다. 손흥민이 김학범호를 살렸다. 손흥민은 20일 인도네시아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E조 최종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다. 한국은 1대0 신승을 거뒀다. 2승1패가 된 한국은 조2위로 16강에 올랐다. 답답한 경기였다. 벼랑 끝에 몰린 김 감독은 손흥민 황의조(감바 오사카) 조현우(대구) 등 와일드카드를 총출동시켰다. 전술도 공격적인 4-3-3으로 바꿨다. 하지만 경기는 풀리지 않았다. 상대의 밀집수비에 막혀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은 왼쪽 날개로 나섰다. 사실상 프리롤이었다. 2선에서 자유롭게 움직였다. 하지만 위협적이지 못했다. 전반 7분 황인범(아산)의 크로스를 가슴 트래핑 후 수비 한명을 벗긴 후 때린 슈팅이 가장 위협적이었다. 손흥민이 막히자 한국의 공격도 반감이 됐다. 김 감독은 후반 변화를 택했다. 황의조를 빼고 황희찬(잘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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