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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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김학범 감독 벼랑끝 승부 토너먼트, 뒤에는 낭떠러지뿐

【반둥(인도네시아)=뉴시스】 박지혁 기자 = 우여곡절 끝에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 U-23 남자 축구대표팀 김학범 감독이 조별리그에서의 부진을 떨치고 토너먼트에 모든 것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반둥의 시잘락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후반 18분에 터진 손흥민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지난 17일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71위인 약체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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