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segye
1 months ago

적수가 없다 …도쿄 바라보는 태권전사 김태훈

세계태권도 경량급 최강자 김태훈(24수원시청)에게 역시 아시아 무대는 좁았다.김태훈은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경기 첫날 남자 58㎏급 결승에서 니야즈 풀라토프(우즈베키스탄)를 24-6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땄다.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54㎏급 금메달을 목에 건 김태훈은 한 체급 올려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해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태권도 선수 중에서는 남자 87㎏초과급의 김제경(1994, 1998년)과 여자 57㎏급의 이성혜(2006, 2010년), 남자 63㎏급의 이대훈(2010, 2014년)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체급을 바꿔서는 김태훈이 처음이다.남녀 8체급씩 총 16개 체급으로 치러진 4년 전에는 남자 54㎏급이 최경량급이었다.하지만 이번에 품새가 처음 정식종목이 돼 4개 종목이 추가되면서 겨루기가 10체급으로 줄어든 바람에 58㎏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적수가

 | 

…도쿄

 | 

바라보는

 | 

태권전사

 | 

김태훈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