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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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선문대, 동유럽국과 산학협력 머리 맞댄다

20일 2018 SMU 글로벌 포럼 개회식에서 안톤 우낙 체코상공회의소 한국위원회 위원장(앞줄 왼쪽 두번째)과 황선조 선문대 총장(〃 세번째) 등 참석자들이 주먹을 쥐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문대 제공세계 43개 나라에 현지 부총장을 두고 지역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선문대학교가 동유럽 국가들과의 글로벌 협력을 강화한다.선문대는 체코, 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국가들과 충남 아산 캠퍼스에서 2018 SMU글로벌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 포럼은 선문대 링크플러스 사업단 주최로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안톤 우낙 체코상공회의소 한국위원회 위원장(선문대 체코 글로벌부총장), 체코와 슬로바키아 6개 대학 관계자 12명이 참석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국가 간 산학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벤치마킹을 통해 글로벌 산학협력 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목적이다.글로벌 포럼은 주산학(住産學) 3가지 주제로 열리고 있다. 20일 슬로바키아 대학, 체코 대학, 충남대, 충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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