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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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한국 피하자 ...이란과 사우디의 코미디 같은 져주기 축구

축구공은 둥글다. 한국은 세계 최강 독일을 지난 러시아월드컵에서 꺾었고,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선 몇 수 아래인 말레이시아에 패했다. 20일 동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F조 예선 최종 두 경기에선 모두 이변이 벌어졌다. 아시아에서 FIFA 랭킹이 가장 높은32위인 이란은 미얀마(138위)에 0대2로 졌다. 같은 시각 사우디아라비아(70위)는 북한(108위)에 0대3으로 발목을 잡혔다. 23세 이하 선수가 출전하는 대회란 점을 감안해도 의외였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이란과 사우디는 나란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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