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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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인터뷰] 신과함께-인과연 주지훈 코믹·액션 장면, 감독님만 믿었죠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신과 함께1 에서는 배우 김동욱의 재발견이었다면, 2편은 주지훈을 위한 영화라 할 수 있다. 이번 이야기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마동석)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얽힌 인연을 풀어간다. 이 과정에서 주지훈은 감정연기와 액션, 애드리브를 떠오르게 하는 능청연기까지 더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주지훈에게 신과 함께 는 인생작품이 되기도 했지만, 그를 긍정 에너지로 가득 채울 수 있게 만들어준 작품이다. 최근 신과 함께2 의 인터뷰를 위해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주지훈은 일주일 사이에 신과 함께2 와 공작 으로 대중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여유로움이 가득했다. 두 가지 작품의 개봉을 연이어 앞두고 있다면, 배우로서 부담감이 있기 마련이다. 어느 한쪽에도 피해가 가지 않게끔 해야 하고, 영화와 관련된 일정과 홍보도 병행해야 하기 때문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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