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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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인터뷰] 최승윤 라이프 온 마스 뜨거운 반응…연기 갈증 더 커졌죠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리메이크임에도 원작보다 더 큰 호평을 받은 라이프 온 마스 가 시청자의 큰 사랑 속 종영했다. 정경호부터 고아성까지 주연 배우들이 열연한 가운데 큰 존재감을 남긴 배우가 있다. 라이프 온 마스 속 큰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한 살인마 김민석을 연기한 최승윤이다. 최근 종영된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 한태주(정경호)가 1988년 형사들과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이다. 영국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면서도 한국 정서가 기반 돼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OCN 드라마 사상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최승윤은 극중 연쇄살인범 김민석을 연기했다. 부녀자 7명을 무참히 살해하고 태주의 전 약혼자이자 자신을 기소한 담당 검사를 납치하기도 하는 극악무도의 인물이었다. 많은 분량이 아니었음에도 시청자들에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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