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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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미션 톡!] 준비된 단기선교는 선교지에 내리는 ‘단비’


라오스 수해현장 취재를 위해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서 라오스행 비행기를 기다리는 승객들 중엔 단기선교팀이 많았습니다. 안전한 활동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도 보였고 라오스를 소개하는 유인물을 돌려 보기도 했습니다. 그중 수도 비엔티안에서 노방전도를 하자고 의기투합하는 팀이 유독 눈길을 끌었습니다. 리더가 “복음을 전하는 건 우리의 책임이고 받아들이는 건 그들의 몫이니 열심히 선포하자”고 말하니 팀원들이 “아멘”으로 화답했습니다.

라오스는 공개적으로 선교활동을 할 수 없는 곳입니다. 장기 선교사들도 사업이나 교육 비자를 받아 조심스럽게 활동하는 이른바 ‘창의적 접근 지역’입니다. 단기팀이 현지 상황을 무시한 채 무리하게 활동하면 현장 선교사들은 어려움에 빠집니다. 추방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무모한 팀’이 많은 건 아닙니다. 대부분은 선교를 배우고 선교사를 돕는 데 주안점을 둡니다. 지난 17일 비엔티안 중심에서 동쪽으로 25㎞ 떨어져 있는 A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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