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오늘의 설교] 호수 저편으로의 행선


프랑스의 작가 라브니엘은 “세상의 언어 가운데 최후에 두 단어만 남긴다면 사랑과 여행일 것”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여행에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슬픔과 고독도 있고 만남과 헤어짐도 있습니다. 우리 인생길은 여행과 같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배를 타고 호수 이편에서 호수 저편으로 가는 행선은 우리 인생길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호수 저편으로 가는 것은 어떤 행선입니까.

첫째, 주님과 함께 가는 ‘기쁨’의 행선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라고 했습니다.(22절) 호수 저편으로 가는 길은 우리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즐거운 행선입니다. 주님과 함께 가면 기쁘고 즐겁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피곤하지 않습니다. 이 길에는 값없이 주시는 구원의 은혜가 있습니다. 만일 천국행 표를 돈을 주고 사야 한다면 누가 살 수 있겠습니까. 이 세상의 재물로는 누구도 값비싼 구원의 값을 지불할 수 없습니다.(시 49:6∼8)

그런데 우리 주님께서는 그 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오늘의

 | 

저편으로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