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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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北 남녀 역도 첫날 ‘金 2’ 으랏차∼


북한의 역도 스타 엄윤철(27)과 ‘차세대 스타’ 이성금(여·21)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역도 경기가 시작된 첫날 금메달을 싹쓸이 했다.

엄윤철은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지엑스포)에서 열린 남자 역도 56㎏급 결선에서 인상 127㎏, 용상 160㎏, 합계 287㎏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엄윤철은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앞서 이성금은 여자 역도 48㎏급 결선에서 합계 199㎏(인상 87㎏+용상 112㎏)을 들어 올리며 북한에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성금은 은메달을 딴 어거스티아니 스리 와혀니(인도네시아·합계 195㎏)보다 무려 4㎏을 더 들었고,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2012 런던올림픽에 이어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딴 엄윤철은 ‘북한 역도의 영웅이다. 비록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은메달에 머물렀지만 2년 만에 다시 치른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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