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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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한국 키르기스스탄]김학범호 자존심 세운 손흥민 골…“완벽” “역시 월드클래스”

‘와일드카드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김학범호의 자존심을 세웠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0일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남자 축구 E조 조별리그 최종전(3차전)에서 손흥민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전반전에 74%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한 대표팀은 14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무득점에 그쳤다. 후반 들어 한국은 수비수들까지 상대 진영으로 넘어가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지만 골망을 흔들지는 못했다. 위기의 순간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이 해결사로 나섰다. 손흥민은 후반 18분 장윤호(전북)의 코너킥을 강력한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상대 골키퍼가 손을 쓸 수 없는 ‘대포알’ 슈팅이었다. 태극전사들은 후반전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손흥민의 득점은 결승골이 됐다. 손흥민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키르기스스탄이 거의 11명 모두 수비를 하면서 역습으로 나왔다”라며 “우리도 상대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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