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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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빅스 레오 솔로 활동하며 멤버들 빈 자리 느꼈다 [화보]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첫 솔로 앨범 캔버스(CANVAS) 로 홀로서기를 시작한 빅스의 레오가 스타and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9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colorful LEO 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레오는 특유의 치명적인 섹시함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 레오는 솔로 활동을 시작한 감회에 대해 언급하며 이제야 좀 적응이 된 것 같다 는 말로 잘 적응해나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솔로 활동을 하며 멤버들의 빈자리를 느낀 적이 없냐는 질문에 음악 방송 당시 컴백 인터뷰를 하는데 곡 소개를 하는 것도 힘들었다 며 개인적으로 느꼈던 어려움에 대해 덧붙이기도 했다. 캔버스 를 통해 자신이 가진 다양한 색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레오는 수록곡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EXID LE가 피처링한 커버걸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곡 작업 후에 이 곡에 랩이 필요하다면 LE가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며 LE에게 이 곡에 최적화된 목소리는 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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