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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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오리온 마이구미 다시 온 전성기...7월 누적매출 150억 사상최대

오리온은 마이구미 가 지난 7월까지 누적 연매출 150억원을 달성,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출시 27년만에 재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같은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7개월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액을 넘어섰다. 판매 개수로 환산 시 3000만개에 달하며 1초에 1개 이상씩 팔린 셈이다. 오리온은 이같은 성과에 대해 지난해 11월 선보인 마이구미 복숭아 를 필두로 마이구미 오렌지 , 마이구미 청포도 등 신제품이 잇달아 히트하며 브랜드 매출을 견인하고 있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마이구미 복숭아는 신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마이구미 브랜드 전체 매출의 약 45%를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며 마이구미 재열풍을 불러일으킨 주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탱글탱글한 식감에 앙증맞은 핑크빛 하트 모양이 20~30대 여성들의 인증샷 욕구를 자극하며 입소문 효과가 이어진 것이 주효했다. 특유의 하트 모양은 일명 고백 젤리 로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화이트데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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