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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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이낙연 총리 “국무위원 모두 자리 걸고 ‘고용 위기’ 타개”

이낙연 국무총리는 21일 최근 ‘고용쇼크’에 대해 “어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를 포함한 국무위원 모두가 자리를 걸고 위기를 타개해야겠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고용과 민생이 참담하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총리는 “일자리 정부를 표방하면서 일자리위원회를 가동하고 추경예산을 두 차례 편성·집행하는 등 몸부림쳤지만 사정은 나아지지 못했다”며 “저 자신, 깊은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전날(20일)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고용 악화 상황에 대해 “청와대와 정부의 경제팀 모두가 완벽한 팀워크로 어려운 고용상황에 정부가 최선을 다한다는 믿음을 주고, 결과에 직을 건다는 결의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총리는 “위치와 역할에 따라 견해가 다를 수 있지만, 일단 결론이 나면 그에 따라야 한다”며 “엇박자나 부적합한 언행이 더는 노출되지 않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이 총리는 오는 22일 열리는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정부대책 효과를 점검하고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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