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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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김태년 김동연·장하성 갈등설은 지나친 해석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21일 경제라인 갈등설과 관련해 최근 일부 언론과 야당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갈등이 있는 것 처럼 보도하고 일요일 당정청 회의도 충돌했다는데 지나친 해석 이라고 일축했다. 김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아침 회의에서 당정청 삼각편대에서 책임지는 입장이 다를 뿐 경제 정책 방향에 이견은 없다 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말 당정청 상황에 대해서도 저와 원내대표, 그리고 부총리와 정책실장 모두 발언을 했고 발언에서 부분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이 조금씩 달랐다 며 네사람이 모두 같은 원고를 읽을 수는 없다 고 했다. 아울러 당정청은 공정경제와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세바퀴가 톱니처럼 돌아가야 사람중심 경제를 실현할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이 기조에는 변화가 없다 고 덧붙였다. . cerju@fnnews.com 심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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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장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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