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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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80대 귀농자 면 사무소에 침입해 엽총 난사, 직원 2명 중태

경북 봉화군 소천면사무소에 80대 남성이 침입 후 엽총을 발사해 면사무소 직원 2명이 크게 다쳤다.

21일 봉화군과 봉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5분쯤 김모(82)씨가 소천면사무소에 김모(82)씨가 침입해 엽총 4발을 발사했다.

이 사고로 면사무소 직원 2명 손모(47)씨와 이모(39)씨가 가슴과 어깨 등에 큰 총상을 입고 닥터헬기(응급구조헬기)로 안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면 사무소 직원들에 따르면 김씨는 면사무소로 들어오자 말자 이들을 향해 엽총을 발사했으며 바로 직원들에 의해 제압돼 경찰에 신병이 인계됐다.

김씨는 8년 전인 2010년 소천면 임기리로 귀농해 혼자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귀농자들을 대상으로 한 지원 정책 등에 불만을 품었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동기를 파악하고 있다.

봉화=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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