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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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박성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복귀..임성재, 남자골프 90위로 도약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이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다. 박성현은 21일(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세계랭킹에서 4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11월 7일 처음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올라 1주 만에 내려왔던 박성현은 9개월 만에 세계 1위 자리에 복귀한 셈이다. 지난 7월 31일 개인 두 번째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은 5주 만에 1위 자리를 내놓고 2위로 내려 앉았다. 박인비(30 KB금융그룹)가 3위를 유지한 가운데 2위였던 유소연(27 메디힐)은 4위로 내려 앉았다.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한 양희영(29 PNS창호)은 3계단이 상승한 25위가 됐다. 19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이정은(22 대방건설)을 연장에서 꺾고 우승한 김보아(23)는 무려 59계단이나 상승한 121위에 자리했다. 한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부투어인 웹닷컴투어 정규 시즌 상금 1위를 차지해 다음 시즌 PGA투어 입성을 확정한 임성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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