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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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광명시 태풍 ‘솔릭’ 대비 비상체계 돌입

[광명=강근주 기자] 광명시는 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자 20일 박승원 시장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여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솔릭은 강도 강, 중심기압 960hPa(헥토파스칼), 최대풍속 시속 140㎞(초속 39m)의 중형태풍이다. 현재 예상대로라면 솔릭은 23일을 시작으로 25일 한반도를 빠져나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쪽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광명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태풍 강도에 따른 단계별로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해 태풍에 대한 신속한 초기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광명시는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 대책 등을 마련하고 민간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도 구성해 태풍 피해 대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폭염대책으로 설치한 임시 그늘막 75개소를 모두 철거하고, 공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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