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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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아시안게임] 한국 초반 레이스 주춤… 양궁·사이클에 기대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6회 대회 연속 종합 2위 수성에 나선 대한민국 선수단의 초반 메달 레이스가 주춤하다. 한국은 대회 개막 사흘째인 20일 현재 금메달 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를 따내 중국, 일본에 이어 3위를 달렸다. 효자 종목인 태권도가 3개, 펜싱이 2개의 금메달을 각각 획득해 대한민국의 상승세를 쌍끌이했다. 대한체육회의 한 관계자는 21일 전날 금메달 3개를 따내며 서서히 분위기를 타고 있다 며 양궁이 시작되는 21일부터 우리나라의 금메달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고 했다. 다만, 태권도와 펜싱이 원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기대했던 금메달 수는 2∼3개 정도 부족하다는 게 체육회의 분석이다. 체육회는 기초 종목인 수영에서 획득한 동메달 2개를 고무적이라고 했다. 이주호(23 아산시청)가 남자 100m 배영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강지석(24 전주시청)이 남자 배영 50m에서 동메달을 이어 받았다. 체육회는 또 패러글라이딩과 제트 스키 등 이번 대회 신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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