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2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3 month ago

송철호 시장, 울산항 세일즈 나서... 관련업체에 서한문

【울산=최수상 기자】 송철호 울산시장이 울산항의 북방경제물류 중심항만육성 기반 구축을 위해 지역 수출입 업체, 화주물류협의회, 선사대리점 등을 상대로 직접 협조를 호소하고 나섰다.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이 무역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산업구조의 특성상 수출입화물의 99%가 항만을 통해 처리될 정도로 국가경제와 항만은 불가분의 관계로 울산의 경제회복을 위해서도 울산항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관련 업체에 협조 서한문을 보냈다”고 21일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서한문은 지역 내 수출입 업체, 화주물류협의회, 선사대리점 등 480여개 업체에 발송됐다. 송철호 시장은 서한문에서 “울산항이 개항 54년만에 200배 이상 물동량이 증가할 수 있도록 울산항을 이용해 준 기업체에 대한 감사의 뜻과 앞으로도 지역항만인 울산항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관련업체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