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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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같이 살래요’가 ‘나 혼자 산다’ 제쳤다” 한국인 선호 1위



한국갤럽이 지난 14일과 16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2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KBS2 주말 드라마 ‘같이 살래요’가 선호도 7.2%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2위는 금요일 밤 MBC 싱글라이프 예능 ‘나 혼자 산다’(5.7%)다. 2013년 3월 시작한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현무, 기안84,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헨리 등 고정 출연진 외 매회 다른 게스트가 새로움을 더하고 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에서는 작년 8월 15위로 순위권 첫 진입한 이래 연말부터 상승세를 이어왔으며, 지난 4월 종영한 ‘무한도전’의 뒤를 잇는 MBC 간판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연속 1위였으나, 이번에 한 단계 물러났고 선호도 역시 지난달보다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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