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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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순천만에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관 개관

【무안=황태종기자】오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1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가는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의 홍보관이 순천만국가정원 내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문을 열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수묵비엔날레가 폐막하는 10월 31일까지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600만명 이상이 찾은 전남의 대표 관광지인 순천만국가정원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수묵비엔날레 홍보와 함께 관람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홍보관에서는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정보를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개최 목적과 전시관별 전시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수묵비엔날레 홍보영상, 주요 전시 작품 등을 소개한다. 또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홍보관 앞에서 국악, 재즈, 성악 등을 테마로 토요공연을 진행하고,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수묵스티커 체험존도 운영한다. 대형 붓과 농담을 소재로 한 수묵포토존을 운영하며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SNS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도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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