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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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식당에서 허스키 쓰다듬던 美 여성… 얼굴 물려 ‘성형수술’ (영상)



미국의 한 식당에서 허스키가 자신을 쓰다듬던 여성의 얼굴을 공격한 일이 발생했다. 여성은 눈을 다쳤지만 시력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각) 콜로라도주 아르바다의 한 식당에서 발생했다. 지역 매체인 덴버7이 페이스북에 공개한 영상을 보면 허스키는 식당에 있는 야외 테라스를 입마개도 하지 않은 채 돌아다녔다. 목줄은 채워져 있었다. 테라스에는 허스키의 주인인 남녀 한 쌍과 사고를 당한 여성, 이들의 지인 등 5명이 앉아있었다.



허스키는 주인 곁을 어슬렁거리다 여성 앞으로 왔다. 여성은 허스키의 머리와 목 부근을 여러 차례 어루만졌다. 그런데 갑자기 허스키가 뛰어올라 여성의 얼굴을 물었다.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다친 여성이 상처를 살피는 동안 개 주인 2명은 급히 소지품을 챙겨 자리를 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일 여성이 급히 병원으로 이송돼 눈에 입은 상처를 치료받았다고 보도했다. 부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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