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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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특검, 드루킹 일당 무더기 소환조사…‘킹크랩’ 시연회 재연 (종합)

아시아투데이 허경준 기자 =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1차 수사 기한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드루킹 일당을 무더기로 소환해 조사하는 등 수사 속도를 높이고 있다. 특검팀은 21일 구속 수감 중인 드루킹과 ‘솔본아르타’ 양모씨, ‘서유기’ 박모씨, ‘둘리’ 우모씨, ‘트렐로’ 강모씨, 불구속 상태인 ‘파로스’ 김모씨를 차례로 소환해 조사했다. 특검팀 관계자는 “혐의 입증 보완 조사를 위해 (드루킹 일당을) 소환했다”고 말했다. 특검팀은 전날에도 댓글 조작 프로그램인 ‘킹크랩’ 개발과 운용에 깊숙이 개입한 혐의를 받는 ‘초뽀’ 김모씨를 재소환해 조사했다. 이날 특검팀에 소환된 이들은 모두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핵심 멤버로 댓글 조작을 주도한 인물들이다. 특검팀은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보강수사 차원에서 이들을 한꺼번에 불러 킹크랩 시연회를 재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에서 김 지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후 보강수사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검팀은 2016년 11월 9일 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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