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3 month ago

협상은 협상, 관세는 관세.. 트럼프 ‘中 3차 관세’ GO?

미국과 중국의 11월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사진)의 대중 강온 양면작전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 재무부가 중국 협상단을 워싱턴으로 초청해 미중 무역갈등을 완화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하기로 하는 한편 무역대표부(USTR)는 예정대로 이튿날인 23일 중국 제품 160억달러 어치에 25% 관세를 물릴 것으로 보인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관세율을 10%에서 25%로 끌어올리라고 지시한 2000억달러 어치 중국 제품에 대한 3차 관세 역시 시행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들이 계속 나오는 등 트럼프의 압박이 강화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 소식통들을 인용해 협상가 트럼프가 온건파인 재무부와 강경파인 USTR을 내세워 중국에 채찍과 당근을 제시하며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한 소식통은 중국이 확실한 제안을 해오기 전까지 트럼프 대통령은 재무부와 USTR의 경쟁을 부추겨 미국이 실제로 어떤 결정을 내릴지 끝까지 불확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