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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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獨, 올해도 최대 무역흑자…美 가만 안 있을 듯

독일이 올해에도 세계 최대 무역흑자국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무역흑자 감축을 위한 내수 확대 등을 요구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국제 사회의 압력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0일(현지시간) 뮌헨의 Ifo 연구소 전망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Ifo에 따르면 독일의 올해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2990억달러, 올해 독일 국내총생산(GDP)의 7.8% 수준이 된다. 3년 연속 세계 1위다. 사상최대를 기록했던 지난해의 GDP 대비 7.9%에 손색이 없는 규모다. 2위는 2000억달러로 예상되는 일본, 3위는 1100억달러로 네덜란드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Ifo는 상반기 교역통계를 기초로 이 같은 추산을 이끌어냈다. 반면 중국은 올해 대대적인 수입 확대 속에 미국과 무역전쟁으로 수출이 심각한 타격을 입으면서 막대한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Ifo는 예상했다. 중국은 올해 세계 톱 3 무역흑자국 자리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대 무역적자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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