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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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사격황제 진종오, 금메달 좌절···주최측 어설픈 경기운영 탓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39·kt)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미숙한 경기 운영 탓에 금메달의 꿈이 무산됐다.진종오는 21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슈팅레인지에서 열린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178.4점을 쏴 결선에 오른 8명의 선수 중 5위로 대회를 마쳤다.진종오는 주종목인 50m 권총이 아시안게임에서 폐지되면서 10m 공기권총에 집중해왔다.진종오는 올림픽 50m 공기권총에서 3연패를 달성했으며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등 다른 주요 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땄지만 아직까지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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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주최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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