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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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3 month ago

김기춘, 2014년에도 박병대-조윤선 불러 강제징용 재판 거래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민사소송을 두고 박근혜 정부와 양승태 사법부가 거래한 의혹이 짙어지는 가운데 2014년에도 삼청동 비밀회동 이 한 차례 더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검찰은 일본 전범기업의 변호인과 청와대 사이에 소송에 대한 합의가 있었던 정황도 확보했다.

21일 검찰 관계자는 취재진과 만나 2013년뿐만 아니라 2014년에도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당시 법원행정처장(대법관), 청와대 정무수석, 관계부처 장관 등을 비서실장 공관으로 불러 재판 진행 상황과 향후 방향에 대해 협의한 부분에 대해 자료와 진술을 확보해 수사하고 있다 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비서실장은 2014년 하반기 조윤선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 박병대 처장, 윤병세 외교부 장관 등을 자신의 삼청동 공관으로 불렀다. 앞서 2013년 12월 1일 차한성 당시 법원행정처장(대법관), 윤 전 장관,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참석했던 1차 비밀회동 보다 더 많은 숫자의 관계 부처 장관들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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