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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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北작품 전시로 관심 2018광주비엔날레…훼손 등 대비책 마련

2018광주비엔날레 개막이 1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관심을 받고 있는 북한작품도 조만간 설치될 것으로 보여 광주비엔날레재단이 훼손 등을 대비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21일 광주비엔날레재단에 따르면 9월7일부터 11월11일까지 66일 동안 열리는 2018광주비엔날레에는 국내에서 선보인적이 없는 22점의 북한작품이 전시된다. 대형 집체화 6점 등 작품은 현재 국내에 반입됐으며 표구작업과 전시공간 공사가 마무리되면 다음주 또는 9월 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설치된다. 이와 동시에 재단 측은 훼손 등을 막기 위한 보안 대책도 마련하고 있다. 우선 북한작품이 설치되는 전시공간에는 다른 전시장보다 많은 운영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또 광주시와 경찰 등에 협조를 요청해 작품 보호를 위한 경력, 보안요원 배치 등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특정 다수가 작품을 관람하기 때문에 전시관 출입로 등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재단 측은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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